외부 문서 데이터화
거래처나 기관에서 받은 PDF·Excel·스캔 PDF를 선적건 데이터로 정리합니다. Pro는 JPG/PNG 이미지 문서 판독도 지원합니다.
C/I · P/L · B/L · AWB
문제
같은 선적건 안에서도 초안, 거래처 수정본, 운송사 발급본, 제출본은 서로 다른 시점에 움직입니다. 서류항은 이 자료를 선적건 하나에 모아 기준본과 재확인 대상을 구분합니다.
수신 파일
C/I v3
확인 필요거래처 수정본
P/L 수정
확인 필요포장·중량 변경
B/L 발급
확인 필요운송사 발급본
C/O 사본
확인 필요기관 발급본
선적건 기준본
작동 방식
ERP가 주문과 재고를 관리한다면, 서류항은 ERP 밖에서 오가는 무역 서류를 관리합니다.
거래처나 기관에서 받은 PDF·Excel·스캔 PDF를 선적건 데이터로 정리합니다. Pro는 JPG/PNG 이미지 문서 판독도 지원합니다.
C/I · P/L · B/L · AWB
같은 문서가 다시 도착하면 기준본을 덮어쓰지 않고 수정 버전으로 보존합니다.
기준본 · 수정본 · 발급본
은행, 포워더, 관세사 등 제출처에 필요한 최신 문서만 묶어 준비합니다.
은행 · 포워더 · 관세사
도착 국가와 품목에 따라 확인할 인증서, 허가, 보조서류를 연결합니다.
수출입 확인 · 근거 자료
워크스페이스 안에서
C/I·P/L 초안
작성한 C/I와 P/L을 PDF/XLSX 기준본으로 보관하고 직인·서명 출력 여부를 기록합니다.
거래처 수신본
거래처가 다시 보낸 문서를 같은 선적건에 보존하고 재확인할 필드를 표시합니다.
은행·포워더·관세사
제출처마다 최신 기준본을 선택해 PDF 번들을 만들고 발급본·다운로드 이력을 남깁니다.
샘플 선적건에서 전체 워크스페이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샘플 선적건 보기신뢰와 보안
선적건, 거래처, 제출처별 문서 이력은 조직 권한 범위 안에서만 접근합니다. 원본, 발급본, OCR 원문도 고객 조직 경계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보안 정책 보기원본 파일, 추출 데이터, 문서 이력을 조직 권한과 RLS 경계로 분리합니다.
운영자가 고객 원본을 열람하지 않는 원칙 아래 고객 문서와 OCR 원문을 보관합니다.
제출처별 기준본, 버전, 확인 이력을 남겨 과거 제출 내용을 찾고 설명할 수 있게 합니다.
요금제
현재 Free 플랜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Plus와 Pro는 토스페이먼츠 계약과 결제·해지·환불 운영 검증을 마친 뒤 결제를 열며, 지금은 카드 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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